신세계인터내셔날, '이브롬' 클렌징 오일 캡슐 출시

단 한 개의 캡슐로 모든 메이크업 잔여물 깔끔하게 제거

발행 2019년 10월 18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의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페르바(LA PERVA)'가 이브롬(EVE LOM) 클렌징 오일 캡슐을 출시한다.

 

'이브롬'은 영국 피부 전문가에 의해 만들어진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로 깔끔한 클렌징과 각질제거를 통해 빛나는 안색을 되찾아 주는 것을 브랜드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일회용 캡슐에 담겨 있는 클렌징 오일로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 등 모든 메이크업을 한번의 사용만으로도 깔끔하게 지울 수 있는 제품이다.

 

클렌징 오일이 피부 불순물을 유화해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모두 제거해주고 하루 종일 촉촉한 수분감이 지속돼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 가을 환절기에도 뛰어난 보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클렌징 오일 캡슐은 기존 이브롬의 클렌저와 마찬가지로 지성 및 민감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특히 심한 지성 피부의 피부 밸런스를 잡아주어 평소 오일 클렌징이 부담스러운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독특한 일회용 캡슐에 담겨 있는 오일은 벨벳 같은 질감의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으로 피부 손상이나 건조함 없이 딥 클렌징을 할 수 있다.

 

이브롬의 시그니처 성분인 유칼립투스, 클로브, 카모마일, 홉스로 이루어진 식물성 오일 블렌드가 캡슐에 주입되어 있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물기 없는 얼굴에 마사지하듯 화장을 닦아낸 뒤 미온수로 가볍게 헹궈내는 클렌저 타입으로 사용이 간편하며, 총 50개의 작은 캡슐로 구성되어 있어 휴대가 편리하고 여행시 사용하기 좋다.

 

이길한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는 “이브롬은 2015년 뷰티 편집숍 라페르바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됐으나 지난해 면세점에 단독 매장을 열 정도로 성장했다.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고객들의 필수 쇼핑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브롬'의 클렌징 오일 캡슐은 전국 '라페르바'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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