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와 공식 수입 계약 맺은 ‘오피신 제네랄’ LF몰에 입점

고품질 모던 캐주얼 패션 선봬

발행 2020년 02월 2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이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오피신 제네랄(Officine Generale)’을 본격 선보이고 프리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LF몰은 오피신 제네랄 공식 입점을 기념해 316일 오전 10시까지 오피신 제네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룩북 및 고급 쇼핑백을 제공한다. ,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명에게는 카드지갑을,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명에게는 파우치를 증정한다. 모든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은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LF몰은 새롭게 선보이는 오피신 제네랄의 감성과 패션 스타일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2020년 봄/여름 시즌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영상과 사진을 함께 공개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

 

한편, 오피신 제네랄은 2012년 피에르 마에오(Pierre Mahéo)’가 설립한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클래식한 테일러링을 바탕으로 밀리터리룩과 워크웨어를 혼합한 캐주얼 패션을 추구한다. 영국, 이탈리아, 일본의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고 유럽에서 생산하며 최고급 품질을 자랑한다. 현재 영국 리버티 백화점, 프랑스 봉막쉐 백화점, 온라인 남성 럭셔리 편집숍 미스터포터 등 세계 각국의 유명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입점해 있다.

 

국내에서는 LF가 지난 달 오피신 제네랄과 정식 수입 유통 계약을 맺었고, 2LF몰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움 서관 및 라움 이스트를 통해 남성복, 여성복 컬렉션을 먼저 선보인다. 오피신 제네랄은 올해 상반기 내에는 고급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육군 군복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스타일(왼쪽), 작업복과 사무복에서 힌트를 얻은 디자인의 옷
 2020 봄여름 시즌 오피신 제네랄 런웨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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