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투표하세요” 총선일 개점시간 30분 연기

발행 2020년 04월 10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한화갤러리아(대표 김은수)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리는 오는 15일 임직원과 협력사원의 투표권 행사를 위해 백화점 개점 시간을 현행 오전 10 30분에서 11시로 늦춘다.

 

직원의 투표 일정에 따라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도록 하며, 장거리 출퇴근자는 근무 일정 조정을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사전 투표 기간 중에도 근무 일정을 조정하여 투표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유통업의 특성상 휴일 근무가 있다보니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의 투표 참여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며 “고객 및 직원 참여를 장려해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참여율을 높이는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데일리뉴스 더보기

패션SN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