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미니백 ‘모데르노 컬렉션’ 선보여

발행 2020년 10월 3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트렌드를 선도하는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올 FW시즌 스마트하고 트렌디하게 고르는 미니백들을 제안했다.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일상을 보내는 이탈리아의 시티 라이프에서 영감을 받아 밀라네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탄생한 ‘Moderno(모데르노)’ 컬렉션이다.

 

메트로시티의 20 FW 뉴 컬렉션 ‘모데르노 컬렉션’은 트렌디하면서도 활동적인 밀라노의 세련된 모던 시티 룩을 완성해주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일상을 자유롭게 즐기는 세련된 여성들을 위해 특별하게 기획된 라인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쉐입의 아이템으로 수납과 사용에 최적화되었다.

 

모데르노 백 ‘MO0921, MO0920’은 컬렉션 대표 아이템이다. 스크래치에 강한 소재와 O링으로 핸들과 숄더끈을 부착해 사첼백과 크로스백의 2-ways로 연출할 수 있고, ‘현대의, 최신의’라는 이탈리아어 ‘모데르노’로 명명된 만큼 트렌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라운드 쉐입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추구하는 MZ세대에게 추천되며 메트로시티 시그니처 모티브인 튜보라레(Tuborare) 오로메쪼로 아이덴티티를 높였다.

 

‘전화’라는 이탈리아어를 활용해 이름 붙여진 텔레포노 백 ‘MP2623’은 최근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는 휴대폰용 미니백이다. 마이크로 미니백을 찾는 이들을 위한 아이템이며 V퀼팅의 뉴 버전으로 더욱 볼륨감 있는 표현이 트렌디한 무드를 선사한다.

 

 

이밖에 콤팩트한 사이즈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만능 데일리 아이템 ‘MQ0850, 소프트한 터치감이 강조된 레더 미니백 ‘MQ1902, 넉넉한 공간을 갖추고 세라토 카테나(체인)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한 뉴 사첼 라인 ‘MO0901, 숄더와 크로스 2-ways 연출이 가능하며 볼륨감 있고 소프트한 터치감으로 디자인된 V퀼팅백 ‘MP2621’ 등이 올가을 메트로시티가 가을 스타일링을 위해 제안하는 미니백 라인업이다.

 

모데르노 컬렉션의 런칭과 함께 블랙 아이템을 필두로 기획한 ‘The Black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시크한 애티튜드를 완성할 더 블랙 에디션을 구매하면 20% 할인에 10%의 추가 할인 혜택(일부 품목 제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오프라인에서는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에서 11 12()까지, 온라인에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11 15()까지 진행된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1992년 이탈리아에서 시작하여 최상급 레더와 고유 공법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출시해오고 있다. 메트로시티 미니백은 럭셔리 레더 굿즈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그동안 축적해온 데이터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모듈로 제작된 기획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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