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박무 신임 이사장 임명

발행 2020년 11월 26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26일 오후 경기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박무 경기도콘텐츠진흥원 이사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 경기도청)
26일 오후 경기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박무 경기도콘텐츠진흥원 이사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 경기도청)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경기도(지사 이재명)가 26일 경기콘텐츠진흥원 7대 이사장으로 박무(61) 시민채널 공동대표를 임명했다.

 

박 이사장은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시민채널 공동대표, 유한책임회사 쿡인페이퍼 대표, 정의당 예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한 행정 및 공공 정책 전문가다.

 

박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OTT(Over The Top) 플랫폼의 소비 확산으로 콘텐츠 산업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다양한 콘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콘텐츠 산업 공공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01년 설립되어 게임, 영상, 음악 산업은 물론 VR/AR, MCN 등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융복합 콘텐츠 분야까지 육성하고, 창업을 지원하는 경기도 콘텐츠 전문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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