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도 리세일 시장 참여

발행 2021년 04월 22일

장병창 객원기자 , enews@apparelnews.co.kr

 

 

6월 온라인 ‘Like New’ 런칭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기자] 캐나다 요가복 브랜드 룰루레몬도 리세일 시장에 뛰어든다.

 

내달부터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서 시험 판매를 시작해 6월부터는 온라인을 통해 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리세일 서비스 명칭은 ‘라이크 뉴(Like New)’로 정했다. 리세일 서비스 전문 회사 트로보(Trovo)가 파트너로 참여한다.

 

방식은 고객이 입던 요가복 등을 매장 혹은 메일로 가져오면 그 상태에 따라 할인 가격의 키프트 카드와 교환해 주는 식이다. 매입한 옷은 세탁 등의 과정을 거쳐 할인 가격으로 온라인을 통해 재판매된다.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두 지역 시험 판매에서의 소비자 반응을 토대로 사업 계획을 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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