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켄, 역동적 여름 담은 2021 샌들 컬렉션

발행 2021년 04월 2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제공=렉켄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스타웍스컴퍼니(대표 신대영)의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렉켄(REKKEN)’이 햇볕과 파도의 에너제틱함을 고스란히 담은 21년 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렉켄은 일렁이는 바다와 파도를 견뎌내는 바위의 역동적인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썸머 에센셜 아이템을 출시했다.

 

먼저, 레더 위빙 디테일이 돋보이는 ‘위니(WEENIE)’와 ‘위브(WEEVE)’는 썸머 무드를 담은 프리미엄 슈즈 라인으로 소프트한 천연 가죽과 넓고 볼륨감 있는 스트랩이 발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언발란스 컷 아웃 디테일이 특징인 오델리(ODELY)’ 역시 신규 개발된 논슬립 러버창으로 미끄럼 방지에 탁월하며 브라운, 옐로우, 아이보리 세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이번 여름 컬렉션은 온라인 W컨셉, GS, 렉켄 자사몰 및 오프라인 매장 가로수길점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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